최근에 하는 쓸 대없는 잡담

올해 초에 계획해둔 목표가 세 가지가 있었는데 무엇을 달성했나?
정신차리자.

어느 자기계발서에 나올 만한 흔한 이야기이지만.
자신의 실력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는, 피드백이 빠른 조언자와 동시에 롤모델이 필요하다.
그 사람의 하나하나를 파악해서 자기 것으로 소화시키는 것이 가장 주요 포인트.
정말로 빠르게 발전을 원한다면 이 방법밖에 없기도하고, 안주하는 것은 어린 짓이다.

과감하게 채찍질하고 구원해야지.

...하여간 나란 녀석, 아직 배가 불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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